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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6-03-21 23:44
    윈터필드 - manhwa
     글쓴이 : AD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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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나먼 대륙의 끝, 만년설이 뒤덮인 땅, 올덴란트를 지배하는 대공 기젤 지벤다드. 냉랭한 외모와 압도적인 마법 실력, 괴물의 피가 섞였다는 기괴한 소문까지 모두가 그를 두려워하지만, 정작 기젤이 바라는 것은 그저 고요한 서재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마법 연구에 몰두하는 평온한 일상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을 많지 않다. 그런 그의 소박한 바람을 깨뜨린 것은 남쪽 끝단 코르니아에서 온 뜻밖의 신부였다. 도망친 여동생 대신 신부 화관을 쓰고 나타난 코르니아의 서자, 렌슬리 말로센. 제 존재를 들킬까 숨어있던 것도 잠시, 햇살처럼 화사한 금발 휘날리며 성안 곳곳을 누비는 이 명랑하고 수다스러운 기사는, 영원히 고요할 것만 같던 얼음성에 자꾸만 작은 소란을 일으킨다. 사기결혼이라며 당장 쫓아내도 모자랄 판에, 기젤은 작은 호의에도 환하게 웃으며 재잘거리는 렌슬리에게서 점점 눈을 떼지 못하고, 태어난 순간부터 제 존재를 거부당하고 결국 버려지다시피 올덴란트로 온 렌슬리는 기젤이 보여주는 무심하지만 다정한 모습에 은애하는 마음을 품게 되지만, 마음을 자각하기 무섭게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대륙의 가장 추운 땅, 하지만 가장 따뜻한 것들이 모여있는 올덴란트로 렌슬리는 다시 돌아올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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